우리곁에 다시 온 "유가속"넘기쁨니다.
무언가 텅 빈것 같던 그시간들....
이렇게 들뜨게 할수가 있을까요?
영재님 작가님 pd님 힘드셨지요
이제 또 열심히 들을랍니다.
작은아이 유치원입학식에서 고2짝꿍을 만난것이
인연이되어 아예 위 위층으로 살아요.
낙엽이 떨어지는 등산로를 거닐며 약수터물도
마시고 너무도 즐겁게 보냈습니다.
여고시절로 다시 돌아간것처럼~~~
서울시 서초구 잠원동 한강아파트 6동603호
***-****-**** 최이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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