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난다. 우리들의 호프 다시 돌아 오심 대 환영!
영 미리내(잠실)
2002.10.08
조회 72
그대
우리들의 호프 드디어 돌아 오신다구여.
행여
그대들 못 볼까
보낸 불면의 밤들
이제는 바람에 실어 보낼 수 있어 얼마나 행복한지요.

영재님, 김피디님, 황작가님

우리 보다 님들이 더 마음 아프셨을 거란거
우리 가족 다 알고 있어요.

새로이 태어나는 기분으로
더욱 우리 유가속을 위해
전진! 전진 해 주시길...

고마버 눈물이...

신청곡; 김종환 ;그리운 얼굴
송창식; 눈이 부시게 푸르른 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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