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밤 한달간의 여정을 끝내고 집으로....
아름다운 사람들과 아름다운 곳에서
소중한 인연을 맺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은
행복했습니다
빗속에 반사되는 가로등 불빛속에
남편과 아이들 그리고 소중한 나의
사람들이 하나 둘 다가서는 따뜻한 밤!
떠남과 다시 만남이 있는 곳
우리의 삶
사랑과 희망이 있는 곳
"우리에게 시간은 충분했다
다만 그 만큼 사랑하지 않았을 뿐"
류시화님의 "외눈박이 물고기의 사랑"이
머리속을 맴도는 밤!
영재님과 김 피디님에게 무슨일이....
애청자님들의 사연에 놀라움과 궁금함이.....
어떠한 상황에 있든지
사랑의 마음과 믿음이 있다면
그리고 소망이 있다면
우리의 세상은 아름다울거예요
아름다운 시간들이 애청자님들 모두에게
그리고 CBS 가족모두에게......
먼길 달려와 이제는 따뜻한 가족의 품에서
하님께 감사를 드리며 사랑을 전합니다.
grace always 4 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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