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청함다
김학수
2002.10.07
조회 37
오늘같이 을씨년스러운 날에는 가을이 성큼 다가와 있음을 느낍

니다. 꽃보다 더 이쁜 나의 아내가 지금 꽃꽂이를 하며 흥얼거리

고 있습니다.

[그대 사랑 가~을 사랑 단풍일면 그대 오고.......]

가수는 누군지 모르지만 가을사랑을 유영재씨의 구수한 맨트에

맞추어 제 아내에게 들려주고 싶습니다.제 아내가 이 프로를 너

무 너무 좋아해서 저도 따라듣다 보니 이젠 저두 좋아한답니다.

유영재님 제 아내에게 점수딸 기회를 주시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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