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
김준영
2002.10.07
조회 48
가을의 향기가 물씬 풍기는 하루!!!
오늘 생19탄 초대장을 받았답니다.
너무 감사드려요.
사무실에서 난리들 났어요 넘 좋겠다고!!!...
10일날이 기대가 되네요...
귓가에 익숙했던 음성을 10일에나 가서 들으면 되나요?
매일 듣던 음성이 나오질 않아 좀 심심하고 섭섭해요...
빨랑 빨랑 나오시라요...
그럼 그날 멋진 모습과 익숙한 음성을 직접 들을께요..
신청곡 하나 부탁합니다.
* 패티김님의 " 가을을 남기고 간 사람"
* 최성수님의 " 동 행" 들려주셔용...
관악구 서울원당초 김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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