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쓸쓸한 가을이군요
포근하고 따뜻한 목소리로 언제나 오후4시부터 우리의 마음을 사로잡은 영재님 정말 만나고 싶어요. 삶에 활력소가된 영재님 따뜻한 목소리 빨리 듣고 싶어요. 얼른얼른 노사과 잘 타협해서 제자리로 빨리 오세요. 영재님 안계신 이가을은 정말 쓸쓸하답니다. 저희들의 쓸쓸한 마음을 빨리 채워주세요.
포근한 목소리로 감싸주세요. 세상에 타협 안되는 일이 어디있겠어요. 월요일은 꼭 뵙길 희망합니다.
아니 간절히 바랍니다.
영재님 어서 돌아오세요
바람꽃송이
2002.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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