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해요
직장에서 일하면서 오후4시면 꼭 영재님 목소리를 들으며 웃을수있었는데요.요며칠은 우울해지네요.
가을이라서 그런가요?
가을이라서 더더욱 영재님목소리같은 힘찬목소리를 듣고 일해야
저는 덜 꿀꿀한데요
빨리 돌아오셔서 저에게 힘좀 주세요
네 영재님!
아니면 저 우울증생긴다구요.ㅎㅎㅎㅎㅎㅎ
항상 고마운마음 갖고있었는데 이젠 자주 사연도 올리고 할테니까 돌아오셔서 근사한 목소리로 좋은노래들 많이 들려주세요.
참 듣고싶은노래가 있네요
제친한친구가 좋아했던 노래인데요
박혜경의 하루가 듣고싶어요.
건강한모습으로 빨리 돌아오세요 영재님!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