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온단다..
맑은하늘보다 비오는하늘이 오히려 고맙다..
유가속 가족님들의 마음을 표현해주는듯하다..
영재님 목소리 못들은지 벌써 일주일..
첫날은 오늘뿐이겠지..했는데 너무 오래간다..
정확히 무엇이 문제인지 우리 애청자들은 잘 모른다..
이대로 영재님의 힘있는 목소리 잊혀져가는건 아닌지..
영재님은 우리를 버리지 않을거라 믿어요..
우리가 영재님을 놓아주지 않을거니까요..
월요일은 목소리 들을 수 있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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