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금요일 저녁에 가을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
속초로 가기 위해 미시령을 넘다 보니 폭우로 휴게소 뒤쪽에 바
위들이 많이 쌓여 있더라요.가는곳 마다 토사들이 쌓여 있어서
보이는 곳이 이러니 보이지 않는 곳은 어떨까 하고 가슴이 아프
더라구요.......
그런데 오늘은 주인 없는 집이네요.
빨리 오셔서 반가운 4시 만들어 주세요.
오실때 까지 꼭 지키고 있겠습니다.
신청곡 ####박인희의 끝이 없는 길 ########
김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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