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교전때 전사한 군인을 애도하는 마음
강경자(미카엘라)
2002.10.01
조회 50
변춘애님!!!
영재님 대신 해서 지난번 파업에 이어 수고 많으십니다.
영재님의 목소리에 익숙해져서 적응이 잘 안되네요.
파업이 빨리 해결되어 영재님의 힘찬 목소리와 속이 후련해지는 시사 평론과 웃음소리를 듣고 싶어요.
오늘은 국군의날인데 우리들이 편안히 살 수 있는 것은 군인들이 열심히 국방의 의무를 다하고 있기 때문이지요.
지난 서해교전때 전사한 군인들과 가족들에게 뒤늦게나마 애도를 표합니다.
신청곡: 입영전야, 이등병의 편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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