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정말 화창한 가을이네요.
사랑하는 남편의 남편의 마흔세번째 생일과 우리 아들의 열다섯번째 생일이예요.
우리 아들은 늘 이것이 불만이예요.
아빠때문에 자기생일을 제대로 잘 챙길 수가 없다나요.
하지만 이 엄마가 우리 아들을 이 세상 무엇보다도 사랑한다고 말하주고 싶어요.
그리고 오늘 생일도 너무너무 축하한다고요.
물론, 그이의 생일도 축하하고요.
결혼전에 한 약속 언제나 지키려 노력하고,언제나 열심히 사는 당신 정말 사랑한다고요.....
남편과 아들이 좋아하는 곡인데, 생일 축하곡으로 들려주실 수 있을까요?
신청곡:포지션의 I love you(남편)
강타의 그해 여름 (아들)
환절기에 감기조심하시고 파업사태가 잘 해결되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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