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가을엔,나무대문을 삐거억하며 열고 편지이..요!하며
큰가방 어깨위에 메고 들어오는 우체부아저씨로부터 반가운.
편지한통 받고 싶어지네요...^^
좋은 곡들로 이끌어가는"유영재가요속으로"
고향 원주에 남아있는 9명모임(원주5명)의 친구들과도 함께 청취할수있도록(얼마전 내려갔을때 차에서 듣는데 잡음이 많았거든요.)
멀지 않은 시간내에 나의 바램이 이루어질 바라면서...^^
유영재씨! 4시를 기다리겠어요.
항상,즐겨듣는 서초구 반포동,애청자 최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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