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큼한 월요일 '애청자데이' 어김없이 들려보는
'알려드립니다'글을 보고 허탈감에 꿀꿀한 한 주일이 시작되네요.
아~ 어쩌란 말인가.
'유영재의 가요속으로' 영재님의 멋진 오프닝멘트,pd님의 감각있는 선곡들..
기다림의 즐거움속에서 생활의 활력소 되어..
가정에 행복을 심으며..살아가는 우리 예쁜 유가속 애청자들은..
아픔 맘 가눌길 없습니다
소나기 뒤엔 해맑은 햇살이 비춰지듯이 유가속 또한 그러하겠지요..
더욱 더 사랑합니다.
아름다운 '유영재의 가요속으로'를..
해맑은 그 날을 기다리며..꿀꿀한 맘 달래봅니다.
cbs 노.사간의 빠른 시일내의 좋은 결과를 기다리며..
^*^ 신청곡 지영선/가슴앓이
김범수/하루
유가속을 사랑하는 애청자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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