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을 뭐라고 해야하지?.........................
정명길....
2002.09.29
조회 74
세번자면 가을 운동회내요...
사연을 주욱 홅어보면 추억이 모두 비슷비슷해서
정겹고 입가엔 절로 미소가 번집니다..
백미터 달리기는 상상하기조차 싫습니다...
탕 하는 출발 총소리만 상상하면 전 지금도
가슴이 두근 거리고 .............................
국민학교땐 두근거림이 아니고 거의 공포에 가까웠었죠..ㅎㅎㅎ
전 늘 여섯명이서 뛰면 5등 이였죠...
내뒤에서 달려주는 한애가 얼마나 고마웠던지.....ㅎㅎㅎㅎ
정말 추억입니다....소중하고 아련한...
........................................
계란 몇알 쪄서 가져갈까요?
우리가 어렸을땐 찐계란도 귀했어요...
모아서 장날 내다 팔아야 했으니까요..ㅎㅎㅎㅎ
지금은 애들이 별루 안좋아해요...
더 맛 있는게 많으니까요...
찐계란 맛있게 드셔주실꺼죠?....
.......................................
그럼 운동회날 뵙겠어요....
물론 내일 방송 기다리구요....
운동회를 상상하며 신청곡 발로차와 월드컵 송 어떨까요....ㅎㅎ
감사합니다....건강하세요...송정동에서......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