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레이스님, 안녕하신지요. 그리고 대단한 번역실력을 갖추신
차니브라운님, 물론 안녕하시겠지요. 그레이스님, 먼 이국땅에서
유가속에 대한 관심, 같은방송을 듣는 애청자의 한사람으로
감사함을 느낌니다. 부탁이있다면, 더많은 가족들을 위해
부득이 한글이 안되면 국제전화도 사용해보세요. 아니면
번역실력이 있는 차니브라운님과 사전에 연락을해 한글로 좀
올리세요. 그나마 다행인게 일본, 중국, 프랑스, 아프리카.까지
왔다갔다, 하셨으면, 큰 문제가될뻔, 했어요. 가족은
서로간의 믿음과 신뢰를 줘야하고, 무조건 가족이라 감싸기전에
가족간의 위화감을 조성하고, 분위기파악 못하는, 가족의 부분이
있다면, 집안 어르신이 나서 정리해야죠, 가족이니까.
이해하겠죠. 그레이스님, 시간나면, 오페라하우스 시간예약좀
해주시죠, 유영재의 가요속으로, 생음악전성시대 한번쯤
그곳에서 해보도록 우리청취자도. 추천하고, 지원도 좀하고요.
장소만 잡아주시면, 비행기비용은 내가 부담할수 있으니까요.
연락처있으면, 남겨주세요. 운동회끝내고, 주말쯤 시드니에
점심식사 하러갈까. 싶네요. 68년도, 암스트롱이 달에 착륙했을때, 무엇무엇 이라고, 미국국민들에게, 얘기했는데, 알아듣지못한 대부분의 사람들이 @ 달나라 토끼 ^^^풀 뜯어먹는""""소리@
하지말라고, 했다는군요. (나서지않아도 알아주는사람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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