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램의 본을 생각지 않고 드리는것 같아서
애청자 여러분께 미안하고 죄송한 마음으로 조심스레 올립니다
얼마전 8월 이십 여일 경에 화재로 집을 태우 시고도
의연하시게,생업에 전념 하시며 오히려 살면서 있을수 있는 일이라는 식의 긍정적인 사고 방식으로
남에게 피해 안준것 만으로도 다행으로 아시는 화양동에
"경북 부동산" 어르신
친구격인 큰 자제를 알게되어,
제가 할수 있는일로(인테리어) 집안 공사를 추석전에 마추고
새로이 단장한 속에 추석을 보내셨죠
그래도, 무언가 어르신께 조금 이나마 즐거움이 될수 있을까
하던 차에
유영재의 가요속으로 를 찾게 되었고,
어르신이 좋아 하시는 곡이 있으시면 알려 달라고 했죠
근데, 트롯트 그중에도 이미자 님의 곡을 제일 좋아 하신다니
어찌 여러분께 미안하고, 죄송하지 않을수 있겠습니까
항시 주위분 들께는 부족한 사람이라고 낯추시고 겸손해 하시는 친구의 어머님.
마음 만큼이나 피부도 고우시고
육순에 걸맟지 않으리 만큼의 젊으심.
오십 초판 이라셔도 믿으실 만한
그 이상의 몸과 마음을 젊게 하시는
두 어르신께 조금 이나마 즐거움이 되고자 신청 드립니다
*신청곡*
1.흑산도 아가씨
2.동백 아가씨
- 이미자 -
추신 : 4시부터 녹음 하면서 사연과 음악 기다리겠습니다
좋은 선물이 되었으면 합니다, 두 어르신 께요
가족과 이웃 여러분과 같이 하겠습니다
유영재님 꼬~옥 들려 주세요
고맙습니다
경기도 파주시 금촌동 동현 아파트101-1003
조계홍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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