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도 그러했고.. 한바탕 무언가 지나간뒤의 시간적 여유를
되찾고자....자그마한 생각을 가져보는....이윤규 입니다..
흠흠.. 유영재님이 절 기억을 못하시는거 같아서 조금은 섭섭합니다..
병원에 입원중이구.. 가끔 글올리면서 신청곡도 부탁한....
저번엔.. 송골매 헌정앨범 선물 달라구두 했는데...
미워여~~~~~
그래도.. 신청한 곡 틀어주셔서 얼마나 고맙구 감사한지 몰라요.
그냥.. 가을이구... 맘이 허해서... 가을 분위기 나는 곡
또.. 신청합니다..
구창모-아픈만큼 성숙해지고-[제목이 맞나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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