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화가 곱게 핀 바닷가에서
나혼자 걷노라면 수평선 멀리...
단발머리 중학시절
하교길 바닷가를 걸어 오며
언제나 부르던 그 노래.
지금도 추억의 그시절로 항상 돌아가면
혼자서 흥얼 거립니다.
그 시절 친구도 생각나고
천안 어디엔가 피어었을 어여쁜 해당화도 생각나고...
이선희님이 오늘 오신다구요?
j에게
참 열심히도 부른적이 있었습니다.
오늘도 그노래 들을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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