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님!
지금 흐르는 김민우의"휴식 같은 친구"를 들으니 초등학교 친구들이 생각납니다.
다음주면 초등학교 동문체육대회를 하거든요.
그 친구들 빨리 보고 싶어지네요.
휴식 같은 친구가 필요하지요~
simbidium
2002.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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