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의 즐거운 삶!
김정애
2002.09.26
조회 44
경상도 창원에서 음악 들으며 글을 올려봅니다
서울로 이사간 친구의 생활에 즐거움이 샘솟아 물으니 유영재의 가요속으로를 즐겨 들으며 하루를 즐겁게 산다는 말에 인터넷을 통해 접해보게 되었어요. 쬐끔 젊을때(?) 즐겨 듣던 노래와 가슴에 와 닿는 DJ의 목소리를 들으니 친구의 작은행복에 즐거움을 더해주는 이유를 알겠더군요!
쌀쌀해진 날씨만큼이나 마음도 삭막해지는즈음 따뜻한 음악으로 위로를 받게 될 것 같아요! 나를 두고 멀리 떠난 친구가 야속도 하지만 또 나를 위해 좋은 세상(?)속으로 이끌어줌이 그래도 고맙네요. (미옥아 땡큐!) 어릴때 시골 외가댁에 가면 흔하게 접했던 잘 여문 밤송이!!! 지금은 슈퍼에서 사먹는 알밤! 어릴때의 추억이 그림 그려지네요... 가을 날씨 감기 조심들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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