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으로 고개를 조금 기운듯 머리를 한손에 받치고 있는
모습에서 아직도 개구쟁이모습이 보이는것 아실런지요..
지금....들국화의 사랑한 후에가 흐르고 있구,
몽실언니까지 선물로 주신다고 하셨으니,
벌써 두가지소원을 한꺼번에 이루고 말았네요.
이럴때 이소룡버전으로 아~뵤오~~~~를 외쳐야겠죠?? *^^*
뒤늦게 사회복지공부를 하고있는데, 오늘은 공부가 하기
싫어 이곳게시판에 낙서도 많이 하고 말았네요.
부디 "낙서금지"라고 저를 내치지마시옵소서~~~
영재의 감성사전......을 읽다보면,,
영재님의 감성인지, 작가님과 함께 어우러진 감성인지
모르겠지만..............
그 감성의 우물에 깊이 품덩 빠져서 허우적거릴때가 있답니다.
사춘기시절의 소년의 모습을 보는듯한 착각에 빠지기도 하고..
그많은 사랑...그많은 감성...
내리내리..... 가요속으로 팬들과 함께 오래오래
행복하소서~~~~
박미라드림.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