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엔 빨리 가을이 왔음 좋겠다 생각했었는데
막상 가을의 문턱에 들어서고나니
쓸쓸하게 밀려오는 외로움은 어찌할수 없네요,,
얼마전 혼자된 친구랑 함께 가을을 즐기고 싶네요,,,
기회주시면 안될까요?
들어온김에 신청곡도 부탁하고 갈께요,,,
거북이의 < 빙고 > 부탁드립니다..
오후시간에도 행복하세요~~~
<보니 앤 클라이드> 신청합니다...
홍성숙
2013.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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