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허둥지둥하며 시작한 이번주가 벌써 수요일이 되었습니다
유영재님 요즘 방송을 청취하노라면 온세상이 아줌마들의 아름다운 지배를 받고 있는것같습니다...
아줌마 들이 부럽다는 생각은 개인적으로 딱!두번 듭니다 지하철에서 그민첩함과 표정관리 ㅡㅡ*
그리고 유영재님의 가요속으로 에서의 귀엽고도 사랑스러운아줌마분들~
미혼들이 마음편히 지낼 그곳은 정녕 어디에...
*박정운~먼훗날 (먼훗날엔가?...) 들려주신 신청곡들 감사드려요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