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도 변함없이 잘 들었어요
어제 예배드리고 가족들하고 드라이브 갔는데 벌써 가을
들녘은 황금 물결을 이루기 시작하더군요
누렇게 익은 벼이삭들은 자기의 알곡을 자랑이라도 하는듯
고개를 숙이고.....
마흔을 앞둔 저도 가을 들녘만큼이나 풍성하고 넓은 가슴으로
고개를 숙인 이삭들처럼 겸손하고 여유롭고 너그럽게
살고 싶어요
가을 운동회는 저도 함께 참석하고 싶지만 일이 ......
아깝다!!!!!1 나의 날계를 펼수있는 절호의 찬스인데
노래 신청이요
슬픈 계절에 만나요 - 백영규
향수 -. . . 박인수-
가을 들녘만큼이나 풍성한 하루 보내세요 !!!!!!!!!!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