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님!!!
추석 연휴에 고향에 가시지도 못하고 생방송하느라 수고 많은싶니다.(여러 스텝진도 )
저는 서울토박이라 고향가는 사람들이 가끔 부럽기도해요.
여러분들의 사연을 보니 추석에 대한 잊지 못할 사연들이 있는데 저는 특별히 기억나는 것이 없어요.
나이가 들면서 적어도 초등학교까지는 시골에서 다녔으면 참 좋았을텐데 하는 생각이 들어요.
영재의 감성사전을 들으면서 간접체험할 수 있어서 좋아요.
옛날에는 송편을 직접 만들었는데 그때는 만드는 것이 솔직히 싫었어요. 요즈음에는 사서 먹으니까 오히려 그때가 그립고 맛도 만들어 먹는 것이 훨씬 맛있던 것 같아요.
유가속 여러분들 추석 잘 보내세요.
신청곡:강인원(제가 먼저 사랑할래요. 어린왕자)
☎ ***-****-****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