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님은 정말 겁이 없으신가요?
한번씩,시사 논평이나 다른 사회전반에 일어 나는 일을 거침없이 털어 놓을 때면,방송에서 저렇게 해도 되나 싶어 입을 쩍 벌리다가도,듣고있으면 속이 후련하기도 하고,해서 정말 다른 dj와는 다르다는 생각을 많이 하게되요.
앞으로도 속시원한 얘기,좋은 음악 기대 할께요.
목소리만 듣다가 오늘 사진을 보니 유열,같기도 하고,암튼 잘생기셨네요....
음악은 영재님이 좋은 걸로.........
겁 없 던 녀 석 이 었 어.?/속시원 합니다....
이정현
2002.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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