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친구를 또 만났네요.
팔을 다쳐 나홀로 집에 신세랍니다.혹시 아픈사람 생각해 일찍올까 했는데 역시 아직이네요. 남자들은 본가를 생각하면 초등학생같이 들뜨는 모습이 8살아래인 제가 볼때는 이해를 아주 못하는건 아니지만 아직도 동심의 세계를 가지고 있구나 하는 느낌!!!
오를 따라 유가속이 더 고맙습니다. 며느리 입장으로 매번 바쁜 시간을 보내다 보니 올케 생일을 챙기지 못했네요.
추석이 생일이라 항상 뒤로 밀리던 올케의 생일을 축하해 주세요
다음에 또 들릴께요
수고 많이 하세요 어머 벨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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