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언니덕에 준메니아정도는 된 임지영입니다.
회사언니의 강압으로 듣기 시작했는데, 워낙 오래된 노래들을 좋아하는 제겐 딱 맞는 방송이더군요.
오늘은 명절전날이라 제겐 가장 바쁜 날중에 하루죠.
회사 경리부일을 하고 있기에 9월의 대부분을 직원들 추석선물에 보너스에 또 거래처 선물들까지 챙기느라 정신을 차릴 수 없을 정도로 바빴어요.
오늘 아침부터는 거의다 정리가 되가네요.
그래서 미루고미루던 홈피에 들어왔습니다.
저 소설책 받고 싶어서요. 다섯살 인생이요.
이번 추석이 지나고나면 좀 한가해지거든요.
서점을 지나면서 표지가 너무 예뻐서 읽어봐야지한게 벌써 언젠데, 아직도 사지못했답니다.
영재님께 선물받는다면 저 유가속의 열광적인 메니아가 될께요.
물론 지금도 열심히 들을려고는 하지만...
또 누군가가 절 부릅니다.
바빠도 신청곡은 남겨야죠.
이윤수씨의 먼지가되어...
그럼 수고하시구요, 즐겁고 행복한 추석되세요..
경기도 부천시 오정구 삼정동 210-4
임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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