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지 오랜만에 쓰네여^^
넘 오랜만이라 어색해요...
오늘 저희큰 아들 쭈니의 열한번째 생일입니다...
언제나 지금처럼 건강하고 밝고 맑게 현명하고
지혜로운 아이로 자랐으면 더 바랄것이 없네요^^
가끔 또 등산은 안 가느냐고 물어보네요...
지난 아차산때 조금은 힘들었지만 재미 있었나봐요
보물찾기로 샴푸를 받고선 자기 혼자만 쓴답니다..
요번 운동회때 참가가고 싶었는데...
사정이 여의치 못해서 하지만 마음은 늘 함께인거 아시지요?
참석 못하는 유가속 가족도 저와 같을 거에여^^.
참!
지난번에 주신 연극표" 고도를 기다리며"
작은아이 선생님께 선물로 드렸어여.
선생님께서 부부동반으로 다녀 오셨다네요.
덕분에 즐거운 시간 가졌다고 고마워 하시며
"조용한 왕 애청자가 되시겠다"고 덧붙여 말씀하시더라구요...
몇일 못 듣겠네요
오늘 밤에 부산가서 월요일에 옵니다...
모두들 편하고 즐건운 추석 명절이 되시길...
신청곡: 제목은 잘 기억이 안나는데요
가사가.... 온동네 떠나갈듯 울어지치는 소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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