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이라도.~~
어릴때 이맘때면 새로 산 옷과 신발을 신으면서 좋아라 기뻐하던
그때처럼 너무나 만족하고 살지 못하는 시절이 온다면
지금처럼 상막한 세상은 되지 않으리라 생각합니다.
목욕을 해도 일주일에 한번 가족끼리 가서 일주일동안 불린때를
박박밀던 이맘때.~
용돈 받으면 뭘할까부터 궁리했던 이맘때.~
너무나 풍족한 지금에 그런 명절을 찾아보기 힘들정도로
사람사는게 삭막하게 변해가고 있습니다..
우리 애들한테만이라도 명절다운 명절을 지켜주고 싶은 마음뿐인것 같습니다.
신청곡입니다..
유익종---9월에 떠난사랑
김장훈---사노라면
민해경---성숙
인천시 서구 심곡동 251-25 팰리스타운 108동 302호
***-****-****
신청곡입니다.~~~^^
권정선
2002.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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