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맹인 엄마를 대신해서
안젤라
2002.09.17
조회 49


안녕하세요!! 아저씨.
저는 고2 여학생으로 아폴로눈병이라는 고약한 눈병에 시달려
학교도 못나가고 있어요.
엄마가 아저씨 프로를 즐겨듣지만
컴맹이라 듣기만 하는 것에 아쉬어해서
제가 대신 글을 올리고 있어요
딸하나 바라보고 사시는 엄마에게 기쁨을
주고 싶어 이렇게 들어왓어요.
참, 엄마의 신청곡 틀어주실거지요?

조용필 - 상처
임희숙 - 나 하나의 사랑은 가고

저도 콘서트 신청할께요
인천광역시 남동구 만수1동 주공아파트 801동 510호
김안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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