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분들에 공연에 어린 손주와 같이 가,
맨 앞에서 시키지도 안 았는데,
리듬을 타며, 귀엽게-- 춤을 춰----
위일청씨가
칭찬 하며,[내가 데려온 아이가 아니라고 말한 기억이 나네요]
물론, 꽃도 드리 구요.
10여년이 지나,
그 손주는 생각도 못 하지만,
이 무더운 여름에,
손주랑 같이 보고 싶은 마음으로, [신청 합니다]
[더 쇼] 신청 합니다.
민성옥
2013.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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