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늘 방송 잘 듣고 있어요. 유가속 덕분에 40대후반인 제가 20대 못지 않게 열광적인 분위기에 휩싸여, 바쁘다는 회사일을 내 팽기치고 아침부터 서둘러 친구들 만나 12시에 도착해 모처럼만에 친구들과 즐거운 시간 가졌어요. 유영재씨와 반가운 마음에 악수도 하고, 정말 좋았어요.
가을인가 봐요. 가을을 무척이나 사랑하거든요. 이노래를 들려주셨으면 해요.
패트김의 가을을 남기고 간 사랑
노사연의 님그림자 부탁드려도 될까요?
좋은 방송 감사드리고요 안양에서 애청자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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