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청곡
백인자
2002.09.16
조회 47
휴일은 잘 보내셨는지요?
이제 가을이라 느끼며
벌써 9월의 셋째주....참 빠르게 지나가는 시간중에
이렇게 잠시의 시간이나마 함께할수 있는
유가속이 있다는것으로 그래도 마음은 행복하고 좋으네요
오늘도 좋은하루 되시구요
4시에 뵙겠습니다

신청곡
박강수의 부족한사랑
김승덕의 아베마리아
수와진의 사랑하는그대를 보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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