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재님의 인기가 하늘을 찌르더군요^^
너무 신나고 즐거운 자리였어요.
그런 자리에 초대 해주셔서 너무 너무 감사했어요.
담에 또 초대해주세요.
항상 방송 열심히 잘 들을께요.
여기 인천 황인의원 물리치료실 최실장님,이슬기 선생님
저 또다른 유영재님의 팬 검사실 고실장님 모두 모두 신청
합니다.
신청곡 브라운 아이즈 벌써 일년...
부탁 할께요.
생18탄 넘 감동적이었어요.
이영미
2002.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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