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 18탄 꿈만 같았어요.。★
수원꽃女
2002.09.12
조회 40
아침일찍 서둘러 생 18탄을 위해 서울로 향했죠
방송으로만 듣다가 영재오빠의 모습에
홀딱 반했어요.+ㅁ+
다시 금 젊음을 느끼는 시간이였죠.....。
어제의 여운이 피곤함을 잊게하는거 있죠?
19탄 또 기대할거예요
그땐 더 멋있는 영재오빠의 모습 기대하며
더 잼있는 시간또한 기대할께요.
^*^ 영재어빠와 잡아본 손이 아직도 따뜻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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