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재님~
기운이 추~욱 가라앉는 날이예요.
전화는 떨려서 못하고 이렇게 글로 남깁니다.
이런날 듣고 싶은 노래~
1.이문세님의 가을이 오면~
2.김지연님의 찬바람이 불면~
3.유익종님의 그저바라볼수만 있어도~
4.조덕배님의 그대 내안에 들어오면은~
받고 싶은 선물은 해피 발 마사지기....
남편한테 좋은 선물 하고 싶어서 말씀드렸는데...
오늘의 선물에 없군요..아쉽다~
어젠 뜬금없이 안개꽃에 싸인 장미꽃을 들고 왔습니다.
물론 처음받아보는 꽃이었습니다.
남편이 너무나 사랑스럽습니다.
인천 강화군 송해면 솔정리 4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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