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니 앤 클라이드는 웬지 알 수 없는 심경 변화로 두 남녀의 복잡미묘한 사랑을 그린 건 아닐까요? 세상에서 가장 쉽다가도 전혀 알 수 없는 게 바로 연인의 밀당일 것 같다는 생각이 문득 드네요.
너무 궁금해요...꼭 보고 싶습니다.
[보니앤 클라이드] 신청합니다.
권혁규
2013.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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