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부지 몰래..씀니다..
박기민
2002.09.09
조회 29
안녕하세여...^^;;

4시쯤 항상 유가속을 드시는 아버지를 감동시켜드리기 위해....

이렇게 씀니다...온실에서 고생하시느라 수고가 많으시거 게다가 누나가 눈병에,전 어깨가 부러지고 지성해요......

이제 말 잘들께여...

신청곡!!암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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