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에게도 신청곡을 듣을 수있는 기회가?(위대한 개츠비)
초문동
2002.09.10
조회 31
첨으로 신청곡을 띄워봅니다.
퇴근시간에 우연히 듣게된 프로였는데 지금은 단골이 되었답니다
사실 전 80년대, 정확히 84년도에 그당시 대학생들의 꿈과 남만을 대표하는 가요제에 나가 운 좋게 상도 타고 방송에도 나왔었죠
오래된 애기가 되었지요
같이 출전했던 선배, 친구 모두 각자의 삶 속에서 열심히 잘 살고 있답니다.
혹 가을의 문턱에서 더군다나 추석을 맞이하면서 저희가 불렸던 곡을 들을 수 있을까요
신청곡은 "구름강강 산술래"(84년 제5회 강변가요제)입니다.
치돈이 선배.진근이 선배, 혜용이도 같이 들었으면 좋겠어요
갑자기 그때의 남이섬이 그리워지는 군요

신청인: 이영란
주 소: 인천시 부평구 갈산2동 태화아파트 6/605
(***-****-****)
위대한 개츠비 선물로 주시면 딸과 함께 읽을께요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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