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최종덕
2002.09.08
조회 39
하나님이맡기신우리들의임무를다하여
내몸을남을위해바쳐일하면
저절로영혼은꽃처럼곱게피어난단다
남을위해서내몸을쓰게하려고
하나님은우리를세상에보낸거야
보이지않는영혼에다가
조기는조기모양의옷을입히고
명태는명태모양의옷을입혀서말자
권정생의어시장이야기중에서
좋은하루되세요
영화이투마마에이런대사가나옵니다
루이자테녹과홀리오게말합니다
인생은파도타기와같다
그냥몸을바다에맡겨버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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