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여름캠프때 해바라기가 오기만을 밤새워 기다렸는데....
(물론 캠파이어와 뒷풀이로 늦게까지 잘 놀긴 놀았지만.....)
그래서 이번 생 18탄에 해바라기가 나온다길래 꼭 가고 싶어
신청했는데 그것마저도 되지 않아 음악에만 취해 있다가
마침 해바라기의 원조인 유익종의 콘서트 티켓 신청 멘트를
듣고선 남편이랑 아이들 저녁식사 다 끝낸 후에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캠프이후 남편이랑 아이들이 유영재씨 골수 펜이 되었답니다.
나를 은따시키고...............
생 18탄 못 간 외로움을 유익종 콘서트 티켓으로 달래려고
합니다. 꼬~~~옥 당첨되게 해 주세요!!!!!(2장이요)
항상 좋은 음악 감사하게 듣고 있습니다. 건강하세요!!!!
부첨 : 10월 3일 있을 체육대회 기다려진다고 남편이 말하라고
하는군요. 지난 캠프때 운동을 못 했다고...........
그리고 김우호PD님의 생일 아울러 추카추카해요~~~~~~
신청곡 : 왁스의 부탁해요!!
조용필의 바람이 전하는 말
김광석의 서른즈음에
안치환의 내가 만일
서초구에서 항상 이 시간을 기다리는 윤 아줌마....
연락처 : ***-****-**** 또는 ***-****-****
유익종 콘서트 티켓 꼭 보내주세요!!!
윤연희
2002.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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