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어릴적 추억....
이진제
2002.09.07
조회 41

쪽빛 하늘이 정말 아름다운 갈 이네요^^*
이때쯤이면 벼이삭이 나오면서 그 길을 따라 쭈~~~우욱 걷고 싶게 만들죠.
잠자리 날아 다니구....
이쁘구 빨간 잠자리 잡을려구 살금 살금....당연히 잡았죠!!!
잡아서 무얼 할것두 아니면서 왜 그렇게 잡으러 쫒아 다녔는지..
그게 다아 잡는 재미였겠죠.
엄마 따라 들에 나가 들국화 한 다발 꺽어 흐뭇해 하면서 집에 돌아 올때쯤이면 어둑 컴컴한 저녘인두 마냥 좋았던 그 시절..
돈 주구두 살수 없는 그 시절 그 추억이 생각나네요.
넘 넘 그리운 그 시절....
돌아가신 엄마두 보구 싶어져요.
어느새 내 눈가엔 눈물이 고이네요. 엄마 생각하니...
왜 그렇게 엄마란 단어는 언제나 가슴 아리한,코 끝이 찡한...
그렇게 다가 올까요.
유가속 애청자 여러분~~~~~
부모님 살아 계실때 한번 이라두 전화 더 하세요.
효도는 큰게 아니라구 생각해요^^..작은거에서 부터 실천 합시다!!!
오늘 아침 날씨가 넘 좋아 잠시 그리운 그 시절로 갔었네요^^
오늘 하루두 행복 하시구 ....
늘 좋은 방송 힘 쓰심에 고개 숙여 감사 드려요.

신청곡: 심수봉...비나리
이명훈...가버린 친구에게 받침
.........불놀이야....누가 불렀는지 생각 안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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