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재민돕기 자원봉사자& 우체국 직원의 친절함
강경자(미카엘라)
2002.09.06
조회 33
영재님!!!
신문을 보니 직장인들이 휴가를내고 학생들은 수업이 끝나자 마자 수재민을 돕기 위해서 열심히 구슬땀을 흘리면서 자원 봉사한다를 기사를 읽고 월드컵이후 또 다시 국민들의 단결된 모습을 보며 역시 대한민국의 국민들은 저력이 있다는 생각이 들고 제자신이 부끄럽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제가 선물할 일이 있어서 선물을 포장하고 우체국에 갔는데 중요한 물건이니까 보험등기 봉투(70원)를 붙이라고 하면서 친철하게 설명해 주시는 우체국 직원께 감사드려요.
평상시에 등기를 부쳐도 보험등기 봉투가 있다는 것을 오늘 우체국 직원을 통해서 처음들었어요.
추신:앞으로 생음악 전성시대 초대권을 추첨이 아니라 한 번도
가지 못한 사람을 우선순위로 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
요.(아쉬워서요.)
주소 :경기도 용인시 수지읍 풍덕천동 신정마을 상록 아파트
705동 1203호
핸드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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