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아요 우린 항상 뭔가에 늘 갈증을 느끼기땜에 사랑을 하죠
하지만 사랑을 하면 더 아쉬워지죠
무엇보다 중요한건 다른 사람을 아무리 좋아해도
상대방의 마음을 볼 수는 없죠
그래서 애만 태우다 자존심 상해하지요
하지만 더 슬픈건 죽음이나 이별은 그사람에게 더이상
아무것도 해 줄수 없다는거죠
소용없는 일인줄 알면서 오늘도 습관적으로 멜을 열어봅니다
답장없는 편지를 오늘도 보낸답니다
수다를 하고 싶은게 아니라 위로를 받고 싶은거죠
아! 가을은 쓸쓸한 사랑의 계절..........
신계행.가을사랑
가을날의 쓸쓸한 사랑
바람꽃송이
2002.09.06
조회 56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