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눈엔 아직도 어리광쟁이
남들 눈엔 깍쟁이 아가씨로 보이는
사랑하는 엄마 딸 복 민희가 22번째 생일을
9월 6일 이네
요.
엄마의 투정어린 말투도 잘받아주고
토닥 거려주는 자상함 ,모녀이기 이전에 살가운 자매 처럼
지낸답니다.
그런 엄마의 큰 딸 민희의 생일을 축하한다고,그리고
많이 사랑한다고 전해주세요.
신청곡 은요 딸이 좋아하는 러브"당신은 사랑 받기위해
태어난 사람"이예요
저는요 군포에 사는 조정숙 아줌마 랍니다
좋은 방송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유.가.속 진행자 여러분도 건강하세요.
내일 뵐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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