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바람이 코끝을 사~알짝 간지럽히네요.
지나간 옛추억이 가슴 저밑바닥에서 아주작게 저려옴을 누군가에게 고백하고파 영재님에게 노크합니다. 남편이 이런 나의 마음을아주 조금이라도 이해 해주면 좋을텐데......
왜???? 여자는 결혼하면 이런추억도 간직하면 죄인처럼 숨기고
혼자 삭여야만 하는지......
과욕일까? 이해하라기엔~~~~~~~~~~~~~~~~~
기분도 꿀꿀한데 신청곡이나..
신청곡 :장재남 .멀어진사람
제목이 정확한것같진 않네요. 암튼 부탁 드려요.
유가속의 롱런을............
작
ㅊ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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