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유영재님!
어제 늦게나마 신청했는데 안되었나봐요.. 10시까지 전화를 기다리다가 그냥.. 책보다 잤어요..
아내가 콘서트라는 곳에 한번도 안가봤다지 뭐에요..
이차에 휴가내고 한번 가볼까 했는데..
다음에 한번 더 신청해볼께요..
아내가 요즘 많이 힘들어해요.. 아내이름으로 사업을 시작했는데 제가 또 엉뚱한 다른 생각들을 많이 하고 있어서요.
제 아내와 함께 한번 참석하고 싶어요. 다음번엔.. 또 전화할께요..그럼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시고요.. 좋은 방송 항상 감사드려요..저는 5시30분에서 6시사이 퇴근 길에 짧게라도 들을 수 있어 너무 감사해요..멋진 방송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어제 생음악전성시대 참석을 신청했는디..
유승남
2002.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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