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쉬운 청취자입니다
신순옥
2002.09.05
조회 50
유가속 시간에는 늘 가게에 있기때문에 단한번도 참여를 못하는 아쉬운 청취자입니다
전화로는 신청곡을 두먼 올렸는데 한번도 안나오더군요
혹시나~~하고 올려봅니다.
기도 라는고 들려주시겠어요?가능하다면요
함께 듣구싶은 사람이 있거든요
유영재씨 늘~~ 그 따뜻한 목소리 들려주세요~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