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아들 희석이 부대에서 생일을 맞이했어요
ㅇ
엄마가 옆에있었더라면 미역국이라도 끓여주었을텐데
아무것도 해줄수없는 이마음....
누가 이에미의 마음을 알랑가요
희석이가 좋아하는 음악으로나마 이 엄마의 사랑을 전할까함니다
신청곡
크라잉넛--밤이깊었네
양동근---골목길
부탁해요
***-****-****
생일축하해주세요
이 민숙
2002.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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